이유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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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169days (5개월 17일째)
라이스 씨리얼로 이유식 시작.

우리 뭐 먹을떄마다 옆에서 쩝쩝 거리며 열심히 바라보길래 먹을 준비가 된건가 싶어 시작.
어차피 모레부터 시작해야 하긴 했으니. (6개월 첵업 2주 전부터 시작하라고)

리비때 이유식, 나 잘 한 거 같은데..리비가 이유식을 잘 먹기도 했고.
지금의 문제는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흑.

처음 시작은 라이스 씨리얼로 하라고 해서 라이스 씨리얼에 분유 타서 조금 먹여 보긴 했는데
먹는건지 뱉는건지… ㅋㅋ

이제 부터가 문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해? 응응응??

이유식 전용칼이라던가 믹서? 그라인더? 뭘 사야하는겨?
그냥 또 이유식 기계를 살까? ;;;

 

11.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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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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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맛난 커피집이 있다해서 방문.
맛나긴 했는데 아이스는 좀 많이 달아-
라떼는 맛있었음.
미국은 스물스물 이런 커피숍이 이제야 하나둘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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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비도 커피숍에 오면 뭔가 이렇게 마시는데, 이날은 특별히 아이스 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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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던 동동이가 깨어나서 함께 사진도 찍고. :)
동동이 뒤에 숨어서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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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주말은 아이쇼핑하다가 쇼핑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계속 춥다가 갑자기 80도가 넘는 날씨.
긴팔옷이 없어 긴팔옷을 샀더니 날씨가 더워진거다. OTL
아- 적응안돼.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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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의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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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동동.
잠안자고 이러고 있으면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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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반대로 누워서 모빌보고 놀라 했더니 어느새 이렇게 잠들고.
(한동안 이렇게 잘 잤는데- 요즘은 또 이 약발이 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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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도 잘 못하면서 연습할 생각도 안하고 이렇게 내 다리 위에서 떠날 생각을 안하고 지냄.
이렇게 보면 나름 날렵한 턱선이 있는데 똑바로 앉으면 그게 다 사라지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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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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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분병 12개월 옷에 붙어있던 모자인데… 왜 작아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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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잔다 우리아가-
점점 잠이 줄어가는 것을 느끼는 요즘. 슬프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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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이러고 놀았구나. 아빠 아이폰에 있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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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에 뒀다고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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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유식 시작해야하는데- 다 까먹었다. -ㅅ-);;;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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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프리스쿨 라이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을 모아서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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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쿨에서 얼굴에 페인팅을 해줬는데 리비는 ‘엘사’를 그려달라고 했다가
선생님이 그건 어렵다며 이렇게 그려줬단다. ㅋ 반다편 볼에는 ‘frozen’이라고 쓰고.
잠자기 전까지 안지우고 있다가 밤에 지운다고 좀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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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출근 시간에 맞춰 새벽등교하는 리비.
옆반 모리슨 선생님이 봐주시는데 리비가 그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아침일찍 보내는 것도 문제 없다. ㅋ
미세스 모리슨 클래스 가자~ 하면 벌떡 일어남. ;;;

아침에 혼자면 심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요즘은 같은반 친구 매디슨이 있어 완전 둘이 잘 노나 보다.
모리슨 선생님이 이렇게 사진도 보내주고.
흑흑 나두 모리슨 선생님이 너무 좋다. ㅜ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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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플레이데잇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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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쿨에서 밤에 프로즌을 보여준다고 해서 리비도 동참.
내가 데려갈 수 없어서, 오빠가 재택근무 신청해서 일하고 데리고 감. ㅋ
프로즌 영화도 신났지만, 사탕, 초콜릿 먹어가며 영화 감상한다고 신난거 같다.
끝나고 나서는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그런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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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day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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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드디어 수영장에서 한레벨 졸업.
다음레벨로 고고~ !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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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마구 흐르네

요즘 뭐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는 걸까.
할일들은 잔뜩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아아.

어느새 여름이 코 앞에 온 것 같은 날씨.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 할텐데.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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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프로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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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렛잇고로 시작하여,사운드트랙의 노래를 다 부를기세.
결국 소장판으로 dvd와 사운드트랙 구매.
시간날때마다 디즈니스토어 방문.
youtube로 프로즌 검색하여 이것저것 보다가 플레이도우로 옷만드는 것까지.
따라한다며 열심히 anna 인형에 옷 만들어 입히기.
엘사화장하는것도 보더니 나보고 해보라고… ㅋ
다국어로 부른 렛잇고를 보더니 그것도 따라 부르고 있고;;;
핑크를 좋아하더니 엘사사랑에 빠져 이젠 블루가 좋다고 하고.
프리스쿨에서 가져오는 결과물들에는 모두 엘사 러브 글씨를 써놓고.

프로즌 개봉 초반 널려있던 인형과 옷들을 무시하고 있다가, 구하기 힘든 요즘 빨리 풀리기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음.
다음주 즘 dvd 풀리면 그때 제품들도 풀리지 않을까 은근 기대 중. ;;;;
작년에 멋모르고 anna 인형만 샀다가 다음에 elsa 인형 사러 가니 품절.
그 뒤로 몇달이냐…

언제 한번 프로즌 아이템들을 다 모아서 사진 찍어봐야겠어. ;;;;

디즈니에서 놀고 있는데 큰 언니들이 와서 tangled 노래를 부르니 그때부터는 라푼젤도 좋다고.

15. March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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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영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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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이라 춥고 동동이때문에 다니기도 힘들어서 잠시 쉬었던 수영을 3월부터 다시 시작.
여름에 수영복 사려면 구하기 힘들다는 것을 경험한 바, 살짝 세일할때 수영복 미리 구매도 하고.
올 여름에는 동네 수영장도 등록했으니 신나게 수영해보자! :)

조금 배우고 그만둔 상태라 다 까먹었겠지 했는데- 생각외로 안까먹고 잘하네!
역시 몸으로 배운건 기억하는건가.. ?!

동동이 조금 컸다고, 슬슬 야외활동도 고민중.
수영을 하루 더 갈지, 발레도 하고 싶다고 하고, 축구도 해보면 좋을것 같기도 하고, 한글학교도 다녀야 하나…
피아노는 배우려면 우선 집에 피아노가 있어야 하니;;; 그건 5살 넘으면 고민해보고.
썸머도 늦기전에 뭔가 등록해야하는데- 아.. 커가는 아이의 엄마는 점점 어렵다.

2월에는 올해 가을부터 다닐 킨더도 등록했다.
동동이 태어나고 정신없어서 까먹고 있다가 케일럽 엄마가 이야기 해줘서 부리나케 예약하고 가서 등록했음.
학교 투어도 해보고.
리비가 앞으로 킨더를 간다고 하니.. 어찌나 마음이 싱숭생숭. 쨘- 하던지.
프리스쿨 처음 보낼때도 울었는데, 킨더 보낼때는 정말 펑펑 울겠구나 싶음. ;;;;
앞으로 리비보다 내가 더 걱정.

한국말,한글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던 리비는 한국친구 거의 없는 프리스쿨을 반년 다니고 나니
영어는 쑥- 늘고, 한국어는 확 줄었다. 깜짝깜짝 놀랄 정도.
이게 킨더 다니기 시작하면 정말정말 순식간에 한국어를 까먹는다고 하니… 한글 공부 열심히 해야할 듯.

15. March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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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올정도로힘든날.
ㅜ_ㅜ

 

06. March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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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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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부쩍 반응하고 웃고 그래서 웃긴데,
잠잘때는 이쁘네. .

 

04. March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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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onth che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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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onth check-up

height 0.641m (43%)
weight 7.91kg (17lb 7oz)(82%)
head circumference 42.5cm (69%)

누나 프리스쿨 간 사이 첵업하러.
프리스쿨을 늦게까지 하니까 중간에 이런 시간도 생기는구나. ㅎㅎ

차에서 살짝 자고 일어났다고 기분 좋게 다녀왔다.
옷 벚고 선생님 기다리는 중. :)

왜이렇게 안먹는거야- 하면서도 몸무게는 아주 잘 늘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겠구나.
모유는 그만할 예정이고, 소이분유에서 일반 분유로 바꿔보려고 시도할예정.

배와 머리에 뽀드락지같은것들이 나서 (전에 귀아팠던 바이러스가 몸속에 아직 남아있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연고 처방받고
아침 저녁에 바르니, 붉게 올라오던 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평소에도 순하게(?) 스르륵 잠들기도 하던 아기가 요즘 부쩍 자주 깨서 힘들었는데
잠훈련 이야기가 나와 시도해 봤는데- 우와!
쪽쪽이 물려주고 빠이 잘자~ 하고 나오면 조금 칭얼거리다가 잠드는 아기가 되었다. 매번 수월하게 잠드는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잘 잔다.
새벽에도 혼자서 깨서 낑낑거리다가 스스로 다시 잠들거나 쪽쪽이 물려주면 다시 잠들고.
문제는 새벽4-5시에 기상하려고 해서 문제 -ㅅ-);;; 다행히 수유하고 나면 다시 잠들긴 하지만.
얼마나 갈런지 모르겠지만 동동이 방이 필요하구나 싶어서.. 아빠 방을 노리고 있음. ㅋ
자는거 방해할까봐 큰 안방에는 동동이 혼자 있고, 세식구는 리비 방에서 속닥속닥 하게 생겼다;;;

이유식은 6개월 첵업 전에 시작하는 것으로 이야기 듣고 주사 맞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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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에 나오면 두리번두리번 구경하기 바쁜 시기.
우리가 뭐 먹고 있거나 주변 본다고 눈이 초롱초롱해서 보는거 보면 슬쩍 겁이 나기도 한다.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겠구나 싶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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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랑 외출한 사이 왓츠앱으로 전송온 사진.

 

04. March 2014 by 여름
Categories: hayden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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