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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3)

  1. 아이들과 여전히 즐겁고 행복한 모습에 또 미소짓고 갑니다 ^^

    아가들도 넘 귀여워요 !!

    미국생활은 여전히 부럽네요 ㅎㅎ

    • 미국생활은 참 외롭고 힘들어요…
      물론 좋은점도 있겠지만요..
      웹이 다 그렇겠지만 좋은 모습만 기록하니.. 그렇게 보이는 거겠죠?

      오랜만의 발도장. 반가웠어요~ :)
      홈페이지는 거의 저 혼자의 놀이터라 생각했거든요. ㅋㅋㅋ

  2. 여름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작년 10월부터 저에게 너무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 컴퓨터를 켤 여유조차 없었답니다.. 오늘 컴퓨터 고친다고 잠시 들어왔다가 주소를 더듬더듬 기억해 놀러왔어요 ( 즐겨찾기가 다 없어져 여기 이제 못 오는 줄 알았어요 ㅠㅠ)

    여름님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둘째 축하드려요..^^
    2014년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

    • happy new year! 물방울다이아몬드님.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니 참 반가워요. :)
      작년에 물방울다이아몬드님도 많은 일들이 있었나보네요.. 이궁.
      올해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래요.
      꼭이요~ !

  3. 곧 둘째가 태어나나보다…
    대단하다, 여름!!!
    참 신기하다…

  4. 아… 여름님 둘째 !!! 추카드려염 ^^

    아들이라니… 정말 ! 부럽네여 ㅎㅎ

    한국에도 왔다가신것 같고 미쿡 생활도 여전히 좋아보여요 !

    근데 소금님은 블로그도 안하시고 … 일본에 계속 있으시는건가요 ?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사이지만 다들 행복 하기를 바래요 ^^

    • :) 고마워요. ㅎㅎ
      사실 전 딸을 원했지만… ㅋㅋ 뭐 잘 … 키울 수 있겠죠? ;;;
      물방울다이아몬드 님도 행복하세요~

  5. 여름아 한국 도착했엄 ? 쉬고 있나 ?

  6. 안녕하세요? 혹시 저를 기억하시려나…oheart에요.

    오늘 갑작 뜬금없이 이 홈페이지 주소가 생각났어요. 잘 지내시나도 갑작 궁금하고
    홈페이지 들어왔더니 여전히 홈페이지가 이렇게 떠줘서 반가워하고 있어요.

    정말 몇년만에 들어왔나봐요. 올리비아가 쑤우욱 커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

    그럼, 또 잘 지내구요 ^^ 또 봐요~

    • 오랜만이예요 ^^
      전 가끔씩 oheart님 블로그 들어가보며 둘째 크는거에 화들짝 놀라곤 했지요. ㅎ

      점점 홈페이지 관리가 어려워 지고 있어요. 다들 아이들 커가면서 홈페이지 소홀해지는게 왜그런가 했더니 경험해보니 알겠더라구요. ㅋ 그래도 버리면 너무 아쉬우니 유지는 하고 있어요.

      oheart님도 잘 지내요! :)

  7. 여름아 생일 축하해~~
    구여운 딸래미가 생일축하송 불러주겠담
    ㅋ 멀리 있어 못 보지만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 보내구 ^^

    축하해요 ~~

    • 히히 수다한판 좀 해야하는데 엄마 아빠 계시니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네요.
      하루하루 뭐하나 고민만 하면서.. ㅋㅋ
      리비는 케이크 먹고싶어서 계속 ‘엄마 생일 축하해~ 케이크 먹자~’ 그랬어요. ;;;;
      언니 생일 축하도 못해주고.. 여기서 그냥 시간이 마구 흘러요.
      고마워요~ :)

  8. 여름님 ! 한국은 태풍이 두개 지나가고 여름이 끝나가고 있는 무렵입니다 ^^

    여름님께 물어 볼께 있었어요! ㅎㅎ

    저번에 보니까 앨범 만들어 주는 곳이 있다고 하시는것 같아서요!

    저도 앨범은 만들고 싶고 사진은 다 뽑기도 그렇고 ..

    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제가 한국 사이트에서 이용하던 곳은 http://www.snaps.co.kr/ 여기예요.
      근데 벌써 2-3년 전에 알게 되서사용하던 곳이라..
      여기보다 더 좋은 사이트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쁜 앨범 만드세요. :)

  9. 근데..예전여행기 사진은 크게 안보이나봐?
    가끔 니 예전 여행기 보고싶은데 아쉬워~사진이 콩알만해.ㅠ

    • 아..이거 어쩌면 회사피씨의 문제인지도 모르겠군.집에가서 다시봐야지.;;;

      • 정확히 어디 사진이 그래? url을 알려주면 확인이 더 쉬울듯.
        이전하면서 아마 깨지는 사진이 있을지도 몰라…

  10. 여기 한국도 캠핑 열풍!!!

    저도 캠핑 완전 좋아용 ㅎㅎ

    한국은 너무 더워서 힘든 여름입니다 ^^

    • 캠핑 재미있죠? :)
      첨에 짐 챙겨 갈때 무슨 이민 가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

      한국 엄청 덥다면서요.. 더위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11. 여름님 잘 계시죠? ㅎㅎ

    미쿡생활도 넘 좋아보이고 리비도 너무 이뿌네요 ^^

    앙~~ 부럽다 ㅎㅎ

    언제와도 기분 좋은곳!

    근데 여기 글 남기는 거 맞죠 ㅎㅎ

    • 네네! 오랜만이예요! :) 여기 글 남기는거 맞아요~ 사람들이 아무도 글을 안써줘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ㅎㅎ 전 한국생활이 그리워요. 힝

  12. 버그 발견,

    정말 간만에 여름씨 홈피 왔는데, 페이지간 이동이 안되네요.. ㅎㅎ 재권씨 고쳐주세요.

    • 저도 어제 보니 그렇더라구요. 원래 그랬나;;; (뭐 그거말고도 고칠껀 너무 많지만;;)
      오빠 시간나길 눈치 보는 중 >_<);;;

  13. 디카 추천좀 해줘봐.
    dslr 처럼 나오는건 욕심이고, 비스무리한 퀄리티라도.
    주로 애기 사진을 찍을거임.

    • 내가 요즘 그런데 담을 쌓고 살아서;;;
      애기 사진 찍을거면 렌즈가 일단 밝아야 함. 안그럼 다 흔들리니 사진 밖에는…
      나두 잘 나오는 카메라 갖고 싶당. 힝

  14. 오랜만이지?? 늘 보면서도 생각나고 또 생활하는 모습 보면서 대견하다고 했는데..
    나도 곧 회사 정리하고 독일로 간다.
    신랑 주재원발령나서 여름에 들어가. 나도 그 핑계로 회사를 정리하는게 아쉽고 괜히 아까운 생각이 절절한데 달리 생각하면 이제 곧 나도 생활인으로 올인하면서 다른 삶의 행태를 가져야하지 않을까 고민이다. 더군다나 생소한 곳에서 말야..
    안부전하고 소식전할테니 여름이도 씩씩하고 지금처럼 자~알 살아주길..

    • 우와! 언니 그랬구나!!! 앞으로의 새로운 생활 즐겁게 시작하길 바래요. 어렵기도 하겠지만 재미도 분명 있을테니.. :)
      언니 화이팅!

  15. 리비가 한복 입은 모습을 보니 시간이 그만큼 흘렀구나 싶네
    여름이가 언제 한국에 왔으며, 내가 리비를 언제 만났었지? 생각이 드는게…

    • 옹 한국 간지 너무 오래된듯 해요 흑흑
      올해 갈 수 있을까 몰라요. 다들 보고싶고 먹고싶은것도 많고.

  16. 나는 뒤늦은 새해인사인가?
    요즘은 나도 메신져도 잘 안하고 해서 보기가 힘드네
    잘 지내고 있다는거 알았으면 됐지..하면서도 그래도 인사남겨야지 싶어서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길!!!

    • 그러게요. 점점 다들 보기도 힘들고. 슬퍼져요.
      그나마 이곳에서 만나고.. 힝힝.
      언니도 올 새해 하고싶은일들 다 이루길!! :)

  17. 여름, 이사 잘 했누 ?
    인터넷 선이 연결 안됐나비…

    궁금해서 글 남기우~

    이사 잘하고!!

    설은 오늘도 춥고.. 내일모레도 추울거래 — 이제 추운게 질릴정도야 ㅜㅜ

  18. 새해복 많이 받어 여름아~
    이사준비 잘하시고 올해 새집에서 좋은일 많이 생기거라~

  19. 여름! 먼곳에서 맞는 새해의 느낌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올해도 멋지게 상큼하게 복 많이 받자!
    건강하구 매일매일 웃는날이 되길.

    • 새해인가? 그냥 똑같은 느낌이랄까;;; 주변에서 와- 새해다! 이런 사람들이 전혀 없으니 그냥 하루하루가 똑같네. 좋은걸까? 나쁜걸까?
      쩡! 잘 지내고 있어? 힝 다들 궁금하넹. 너두 매일매일 웃는 쩡은이 되길. :)

  20. 여기에 뭐가 쓸 수 있는게 있구나~
    집 공사하느라고 정신없이 마무리하는 2010년,
    맞이하는 2011년이 되겠지만
    그래도 뭔가 더 안정적이고 좋을 것 같아

    새로운 멋진 집에서 시작하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

    • 정말 막바지 되니 정신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하루에도 몇군데씩 막 다니고 알아보고. 그래도 아직 해결안된것도 많고. 흑흑. 정말 2011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면 좋겠어요.. 올해는 이래저래 힘든일이 많았어서.. 힝. 언니도 새해 여행 잘 다녀오시고용~ 늘 행복하세요.

  21. 홈피 개편 ^^ 추카 추카 … 단풍잎이 물든거처럼 예뻐요 ㅎㅎ

  22. 홈피 개편했네. 잘 지냈어요? 오랜만이다. 진짜.. ㅋㅋ 가까이 살면서도 얼굴도 못보고.. 12월 중순이면 한가하니 그때 한번 봐요. :)

    • 으아! 진짜 오랜만.. 흑흑. 매번 연락해야지 하면서 타이밍을 못맞춰서 미뤄왔네요. 전 언제나 한가해요. ㅜ_ㅜ 12월 중순되면 보아용!! :) 그 전에 연락할께요.

  23. 여름아 어제 놀러와에 정재형나왔는데, 정재형 원래 그렇게 재밌는 캐릭터였던거야? 너무 재밌었어 ㅋㅋㅋㅋㅋ

  24. 꺄아 새로 싸악 바뀌었구나! 괜찮다앙~~
    위에 빨간 문양이 썸머와 잘 어울리고 이뻐요~
    회원가입 있는가용?
    자주 놀러올게요~

  25. 홈피 개편 ! 축하 ㅋ
    여름이의 좌충우돌 미쿡생활 이야기 재미가 솔솔해 ~
    재미나게 계속해서 올려주세요~ ^^

    • ㅋㅋ 왠지 나 옆구리 찌른거 같은. 그래도 아무도 답글을 안달아주잖아요. 흑흑
      열심히 업데이트 할께용. 자주 놀러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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