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수족관

오빠가 말 한번 잘못 꺼내 충동적으로 수족관에 갔었다.
예전에는 몬트레이나 샌프란시스코가 멀지 않게 느껴졌는데.. 점점 멀게 느껴지네. 흑

우리집에서 한시간 거리의 이곳.
점심 먹고 출발해서 회원권까지 끊고 입장. 끝나는 시간까지 놀다 집으로 컴백.

사진은 잘 안찍게 되네…? 그래도 몇장.

 

 

 

 

니모를 찾아라-

그새 좀 컷다고 전에는 놀이터만 흥미로워하더니 이젠 물고기도 제법 구경하고.

 

 

 

하도 힘들어 물고기 피딩시간에 맞춰 자리잡고 앉아 구경했다.
요건.. 한국 수족관이 짱이네…. 정어리쑈. 그정도는 해줘야징. 힝

15. February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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