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discovery museum of san jose with friend

요즘은 바빠서 못가고 있지만 (내일이라도 가고싶은데 다른 할 일도 많아서 고민..흑) 한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가던 곳.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우리는 같은 곳을 계속 가려니 좀 지겨워지더라;;;;

밀린 사진들 올리기. 모드.

 

 

 

테이프로 만들어 진 공간.
사진찍어주려 하는데 한시도 가만히 못있는 아이들. :)

 

 

 

 

 

한껏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는 두 아이들.

 

 

 

 

스토리타임 한다고 해서 자리에 앉긴 했는데 바로 딴짓하며 다른 곳으로 갔다.
아아- 아이의 집중력은 어찌키워야 하나요.

 

 

 

 

 

 

이날은 졸린데도 눈 부비며 놀아야 겠다는 의지가 강했던…
결국 좀 일찍 나와서 차에 타자마자 잠들었다.

 

 

 

14. February 2013 by 여름
Categories: 올리비아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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