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pike place market

호텔에서 몇블럭 걸어가니 seattle public market
입구 기념사진 부터 열심히 찍어주고 우린 구경보다- 브런치를 먹기로.
새벽에 집에서 나와 대충 빵과 커피로 비행기 타기 전에 먹고 시애틀에 와서 우린 배가 고픈거다.

 

 

 

 

 

팜플렛 몇개 챙겨들고 어디서 먹을지 고민.

 

 

 

 

와! 여기가 사진에서 많이 보던 바로 거기!

 

 

 

 

 

리비가 무섭다고 사진 같이 안찍는다고 해서 이렇게나마.

 

 

 

 

 

 

옛날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보면 생선 던지고 막 그런 퍼포먼스를 하던데..
이때는 못보고 나중에 다시 왔을때 구경했다! :)

 

 

 

 

아아- 구경은 해야겠고 밥은 먹어야 겠고…
결국 제대로 구경을 못했다. ㅜ_ㅜ

나중에 다시 오자 했지만… 어찌 여행이 그렇게 되나. ;;

 

 

 

 

우명한 치즈 가게도 지나고

 

 

 

 

더이상 구경못하겠다 해서 처음 봤던 식당으로 들어왔다.
우리들은 단풍이야기 뿐.

 

 

 

 

 

그냥 쉬고 계신중인데.. 표정이 심각하시네. ㅋ
클램차우더와 몇몇 음식들을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다! :)

그렇게 쉬면서 브런치를 먹고 다음 일정을 고민.

 

 

 

 

 

밥을 다 먹고 우린 슬렁슬렁 구경나와 스타벅스 1호점으로.
역시나 관광지다 보니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 당장 뭔가 사고싶었지만 다 짐이 될테니 나중에 다시 와서 구경하기로..

 

 

 

 

요거 사가야지 >_<)/

 

 

 

 

기념 사진도 찍고

 

 

 

 

 

 

흐린 하늘도 여행이니까 좋고
짧은 여행일정에 우린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아, 출발하기 전에 커피도 한잔 마셔주고.
시애틀은 커피로 유명하니 종종 마셔줘야지! :)

 

 

 

 

시애틀의 특징 중 하나는 곳곳의 전시물들.

 

 

 

 

마켓에서 스페이스니들까지는 꽤 멀다. 걸어가기엔… ㅋ
그래도 열심히 걷고 있다.

 

 

 

 

그냥 이런 모습들도 사랑스럽고.

 

 

 

 

너무 이쁜 핑크 단풍도 만나고

 

 

 

 

 

단풍을 처음 보는 마냥 계속 단풍 타령.
이 차분한 색감의 도시에 알록달록 참 이쁘더라.

 

 

 

 

 

버스 기다리며 공부하는 학생.
아아- 왠지 상콤해 보이더라. 내가 늙었구나 싶기도 하고 -ㅅ-);;;

 

 

 

 

 

그리고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는!!!

 

 

 

 

 

하지만 우리의 목적이는 이곳이 아닌데..
어디있나 오리배!!!

 

 

 

 

01. Februar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반짝반짝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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