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3, 2012 ] 타호 구경, 점심은 스쿼밸리

2012년 10월 12일 (금) – 2012년 10월 14일 (일)
san jose -> Sacramento – lake tahoe – Sacramento – san jose

둘째날 아침, 숙소에서 라면과 누룽지로 아침을 먹고
타호에 가면 언제나 들리는 별다방에서 오빠를 위해 아침 커피를 마시고 혹시나 스키장 곤돌라가 운영을 하나 알아봤는데
역시나… 9월 10월은 비수기인거다. 여름 장사도 끝이나고 겨울 장사는 아직 시작 안한- 그런 상태. 흑
요 시기에 오면 할 것이 없는 그런 시기.
뭘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한번 타호 한바퀴를 돌아보자- 라는 결론.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이 몇명 주차해놓고 가길래 우리도 한번 아래 뭐가 있나 가봤는데
결국 막힌 길.

 

 

 

 

그 와중에 리비 갑자기 피피- 외쳐서 어쩔 수 없이….

 

 

차를 조금 이동하자 유명한 뷰포인트.
우린 여기만 몇번째인지. ㅋ
리비 사진 찍자고 하니.. 이러고 있다. 개구쟁이.

 

 

 

 

반대편 뷰 포인트.
여긴 주차하기가 힘들어 아 돌고 있고 아빠만 나가서 사진 찍고 오셨다.
이런 풍경이구나!

저 아래 비치까지 가는 길이 있다고 하는데.. 리비와 함께 그건 좀 힘들것 같아서 다음 기회에.
그 비치가 그렇게 좋다고…

 

 

 

 

 

 

점심은 지난번 와서 먹었던 스쿼벨리에 있는 피자집.
리비는 그때 왔던것이 기억이 나나보다. 여기서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을 찾더라. 오우.
엄마와 아빠는 사진 찍고 구경하느라 바쁘시고. :)

 

 

 

 

이곳 역시… 비수기.
다 문닫았다. 아쉽네.

 

 

 

 

커다란 의자에서.

 

 

 

 

 

우린 스키장을 눈엎을때만 오는구나.

 

 

 

 

이제 점심도 든든하게 먹었겠다.
호수 북쪽으로 가보자! 비치가 있다던데-

 

06. January 2013 by 여름
Categories: lake tahoe, 2012, 반짝반짝 |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