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ofa

 

등 쿠션 다 꺼진 ikea 쇼파는 다른 거실로 밀려나고 새로운 쇼파 등장.

아이가 있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밝은 칼라의 쇼파를 질렀는데..
어찌 감당할지 겁난다. ㅋㅋㅋ

 

언젠가는 쇼파를 사야지 하고 이리저리 알아보기는 하고 있었는데
마음에 들고 이쁘다 싶은 쇼파는 너무 비싸서 사기 부담스럽고 하여
그냥 중간 정도에서 절충해서 연말 세일로 구입했다.
거실모양과도 잘맞고 카펫과도 잘 어울려서 다행.

 

 

 

 

 

집에 들어온지 하루 된 흰색 쇼파에 앉기도 부담스럽고 ㅋㅋㅋ
바닥에 카펫 깔은 뒤로는 코다츠 사용하기도 좋고 해서 날도 쌀쌀해서 그런지  우린 요즘 코다츠의 삶.
여기서 밥먹고, 차마시고, 티비보고, 책도 읽고 등등.

이전 아파트에서는 워낙 실내가 따뜻하고 바닥이 털이 긴 카펫이어서 코다츠 사용하기 부담스러웠고
이곳으로 이사와서는 바닥이 너무 추워 앉아있기 힘들어서 코다츠도 사용못하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코다츠가 제대로 정착하고있다.

쇼파 구입하고 커피테이블도 살까하고 알아봤었는데 코다츠 때문에 다음기회에.
겨울이 지나가야 고민해 볼 수 있을듯.

 

 

 

 

 

쇼파 구입하고 제일 신난 건 리비.

22. December 2012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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