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소품들

지난 토요일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는 크래프트페어에 가서 구입해 온 것.
카메라도 챙겨갔는데- 저녁약속있고 비오고 그래서 정신없이 구경하고 나오다 보니 아무것도 못찍고 나왔다. 아쉽게.
난 여우를 사고싶었지만 리비가 기필코 토끼를 하겠다해서 토끼로.

처음 만들어 보는 것이었는데- 오홍 이렇게 하는거구나.
주변에서 바늘로 찌르는 것이라고 이야기만 들었는데 정말 바늘로 찌르는 것. ㅋㅋㅋ

 

 

 

 

 

내 크리스마스 선물  어린 벨
리비랑 놀다보니 자꾸 이러고 있네.
인형은 그만 이라고 했건만. -ㅅ-);;;
 

 

 

 

리비 색연필 찾다가 발견한.
이거 예전에 감자가 유럽여행가서 사서 선물해준건데. :)

주방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추가해줬다. 히힛

19. December 2012 by 여름
Categories: 일상사진 | 1 comment

One Comment

  1. yup, it’s slow going but it can be done. I’m getting married Spetember 2nd. It’s gonna be a little crazy I think. I’m sure multiple things will go wrong, as they have already, but at the end of it there will be vows and love. That’s really what 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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