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 크림파스타 | Summer Park in ca

꼬불꼬불 크림파스타

 

리비가 좋아하는 꼬불꼬불 파스타.
정말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만든 파스타.

그냥 집에 있는 갖은 재료들 넣고 볶다가 헤비휘핑크림 넣고 간맞추고 파스타 투하.
이렇게 만들면 때때론 리비가 야채까지 다 먹고.
뿌듯하게 만든다.

 

조만간 또 만들어줘야겠네.

19. December 2012 by 여름
Categories: kitchen | 5 comments

Comments (5)

  1. 얌, 휘핑크림 괘않아? 식물성…
    나 요새 치즈케잌 만드는데
    식물성 별로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서 동물성 생크림 쓰는데
    유통기한 넘 짧고 비싸고. ㅡㅡ;;
    휘핑크림 걍 써도 괘않은가봐?

    • 여기파는건.. 동물성이야… 그것밖에 구할 수 가 없어서 그걸 쓰는거.
      나두 얼마전 티비프로 봤는데 동물성 생크림 쓰라고~ 하더라.
      한국가면 네가 만든 치즈케잌도 맛볼 수 있는거야? ㅎㅎ

      • 글쿠나.
        마트가면 수입 된 식물성 크림도 있던데 비싸도 걍 생크림 써야겠군.
        어여온나~ 만들어주께.
        얌, 근데 너가 베이커리 전문이자나~~~ ㅋ 난 밥통에 찌는거야.
        떡과 빵의 중간쯤이랄까?
        거긴 재료도 구하기 쉽고 싸고 좋겠다.

        • 옹 몸에 좋은것으로 써~ ㅎ :)
          그런거 만드는거 좋아하면 친구들 보니 작은 오븐 하나씩 사더라.
          너두 도전?!
          여기 재료들이 많긴 한데- 싸진 않더라 ㅋㅋㅋ

          • 미니오븐 사고싶은데 집이 포화상태야.ㅋㅋㅋ
            더이상 뭘 사서 들일수가 없어.
            최근에는 후지호로 냄비 셋트 지르고 ㅡㅡ; (맨날 살림만 사들여)
            밥통 치즈케잌으로도 대만족.
            생크림, 머렝 치다가 팔아프고 짱나서 거품기 사서 했더니 진짜 좋다.
            케잌 퀄리티도 훨 좋아지구. 헤비한 돼지 되겠음.
            미쿡은 재료 싸게 팔 것 같았는데 것두 아니었구먼.
            요샌 뭐해먹니? 사진도 올리고 해봐. 구경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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