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er life

걱정하던 킨더 생활이 시작되었다.
분명 프리스쿨때와 거의 똑같은 스케쥴인데 (매일 8시 45분-3시) 프리스쿨때는 여유가 있었고, 지금은 정신없는 생활.  ㅜ_ㅜ
언제쯤 여유란 것이 생기는 건지..
결국 내가 너무 힘들어서 수영은 잠시 쉬기로 했다.  아깝긴 하지만.. 힝.

리비는 그럭저럭 잘 적응 중이다.
아직 반 친구들하고 막 어울리고 그러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야기 들어보니 후반이나 가야 아이들이 친구들하고 어울리고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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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eptember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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