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푀유 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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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 나베
블로그에서 보구선 나두 꼭 해봐야지 했는데
날은 덥고, 배추를 사려면 한국장을 가야하고, 샤브샤브 고기도 사야하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날씨가 잠시 선선(보통 더움)으로 변해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 봤다.

원래 더 층층이 이쁘게 만들어야 하는건데 -ㅅ-;;
사가지고 온 배추가 너무 두껍고 크고 해서 모양이 이쁘게 안나왔다.
표고버섯도 없어서 양송이 버섯으로.. ㅋ
뭐 먹고싶은거 넣으면 되는거니까.

오랜만의 샤브샤브 맛나게 먹었다. 히히
다 먹고 남은 고기 더 넣어서 먹고, 칼국수면도 끓여먹고, 죽도 해먹고.

심지어는 다음날 점심도 또 똑같이 만들어서 먹고.
사진보니 또 먹고싶네;;;

주말에 장보러 가면.. 샤브샤브 고기 잔뜩 사서 먹어야지

 

 

 

 

11. August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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