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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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집안을 거침없이 돌아다니던 동동
점점 집안의 무법자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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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에 비해 밥 먹이기 너무 힘든 동동
이때는 정말 밥먹이는게 전쟁이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수월해졌다.
하필 이 사진 찍은 이 날, 저녁부터 열이나고 설사 시작.
속이 아파서 먹기 싫었었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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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열나고 설사하고 토하고.
혹시 몰라 다음날 어젠트케어에 갔더니 장염.
아아- 장염은 처음이다.
아기가 아프니 먹는 양도 확 줄고 걱정..
덩치에 안맞게 안먹는다고 고민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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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지나면 괜찮아 질꺼란 이야기에 한숨 돌리고 집으로.
2일 정도 지나니 열은 사라지고 가끔씩 하는 설사 말고는 컨디션도 좋아
4-5일 지난 날 – 주말 외출해서 볼일 보고 아는 집에 갔다가 그 집에서 저녁먹으려고 2-3시간 있는동안 갑자기 동동이가 설사를 6-7번 하는 바람에… ㅜ_ㅜ
다시 화들짝 놀라 후다닥 집에 왔는데 다행히 그때만 그랬고 그 뒤 좋아짐.

지금은 다 옛날 일.

10. August 2014 by 여름
Categories: hayden | 2 comments

Comments (2)

  1. 둘째 많이 컸구만~ 건강해보여서 좋우~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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