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cr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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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일요일 오후 사람 많은 산타크루즈로-
주차 자리 찾아 빙빙 돌다가 좋은 자리 잡고 바닷가로 왔다.
리비에게 모랫놀이 할 수 있는 바닷가에 가자고 약속한게 있어서 (타호 대신) 이곳으로 왔다.
오는 시간+주차+놀기+밥먹기 다 괜찮았는데 집에가는길이 한없이 막혀서 결국 동동이는 차안에서 울고 불고 좀 고생했다.
덕분에 동동이는 뽀로로의 세계로 처음 발도 들여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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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아빠는 파도 구경 간 사이 엄마는 동동이 이빨 난 거 좀 찍겠다고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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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도 먹고 사람구경하면서 동동이도 신났다.
네가 모래만 안먹어도 풀어줄텐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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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쿵짝 공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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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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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도 타고

 

오후 3시 출발 밤10시 도착.
매우 알찬 일요일.

 

며칠 후 리비가 엄마 우리 길 막혔던 바닷가 또 가고싶다는-
다음에는 다른 바닷가 가자 ㅜ_ㅜ

 

 

30. July 2014 by 여름
Categories: day trip, hayden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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