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sw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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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발차기를 시켜줬더니 너무 좋아하길래 고민끝에 수영복을 장만했다.
튜브는 리비 친구에게 빌리고 날이 너무 더워 누나들 수영하는것만 보고있기 힘든 것 같아서 첫 시승! (튜브 불어 준 언니에게 땡스~ )
아들인데, 뭐 핑크라고 안하고 그런거 없다. ㅋㅋㅋ 아 정말 미안. 엄마가 옷도 안사주고.

얼마전 장난감가게에서 타 본 보행기에 앉아 어쩔 줄 몰라 울기 직전까지 가길래
이번에도 울면 어쩌나 잠시 걱정했는데 – 너무 좋아하네!!
누나들이 밀어 주고 당겨주고. ㅎㅎ
알고보니 튜브를 탐냈던 것. 동동이 나오고 결국 한명씩 다 타봤다는.

 

앞으로는,
수영장 가는 길이 더 험난하겠구나.
이제 동동이꺼까지 챙기고 가야해?! ㅜ_ㅜ

 

24. Jul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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