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가기 아쉽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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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의 따끈따끈 포스팅.
지난주 동생네가 놀러와서 수영장을 못가다가 오랜만의 자유수영.
더군다나 동동이는 낮잠 자는사이 오빠에게 맡기고 리비와 단둘이 왔다. 리비 친구들도 빼고~
덕분에 나도 수영복 입고 물속에서 놀기!
한참을 놀구선 집에 가야하는데 아쉽더라-
날씨도 너무 좋고!!! 수영장은 한가하고!!!
아쉬워! 아쉬워!

오빠에게 아쉬웠다고 이야기 하니 내일도 가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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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영장 쉬는시간. 유아 풀은 이용가능하고~
저 멀리 언니(수영장을 지키는 라이프가드 언니) 부러워요~
나두 햇살에 누워있고 싶어지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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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메니큐어.
리비가 많이 부러워 하는 중 ㅋㅋㅋ

이 햇살 이 한가함
아쉽지만
자, 5분 지났으니 집에가자.
엄마 저녁해야해~

17. July 2014 by 여름
Categories: 올리비아, 일상사진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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