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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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장보는 동안 리비가 동동이랑 이러고 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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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잠자다 깨서 침대구석까지 가서 앉아 울고 있기도 하고.
자다 깨서 앉아서 우니 다시 재우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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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보는 포기해야하는가…?!
그래도 다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하는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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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 싶어하는것 같지만 결국 앉기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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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스겠다 싶었는데 7월 11일 부터 잡고 서서 논다.
뭔가 리비보다 빠른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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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밥먹는 동안 동동이도 뭔가 먹고싶어하길래 줬다가
나중에 눌러붙은 밥풀 치우느라 힘들었다. ㅋㅋㅋ
그래도 보고 있음 신기하고 웃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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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밑에 관심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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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놀려면 이정도는 뭐. :)

여전히 분유는 먹이기 힘들고 잘 안먹지만 나름 잘 크고 있는 동동.
9개월 첵업이 기다려지네.

 

05. July 2014 by 여름
Categories: hayden | 2 comments

Comments (2)

  1. 우와 이제 9개월이라니 커보인다잉~
    난 아기들 우는사진이 왜케 귀여운지 ; – )

    • 시간 정말 잘가죠~ ㅎㅎ
      동동이가 개월수치고 큰 듯???!
      저는 우는 사진 한번씩 보면서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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