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피크닉(첫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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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쿨에서 5월 말부터 행사가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프리스쿨에서 스스로 간식(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걸어서 공원으로 가서 놀구 돌아오는 것.
동동이 때문에 한번도 필드트립 못해줘서 정말 아쉬웠는데 그나마 부모가 같이 안가도 되는 야외활동이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리비도 걸어서 공원에 다녀온 것이 꽤 기억에 많이 남았나보다.

자꾸 나에게 피크닉을 가자고. 자기가 길을 안내해 주겠다며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가야한다고.
결국 주말 하루 잠시 가기로. 이것저것 간식을 스스로 챙기고 걸어서는 못가겠고 차타고 공원으로.

방학이라 오히려 놀이터가 썰렁하다.
다들 어딜 놀러갔는지..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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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혼자 놀다가 (친구들이 없으니 좀 아쉽) 동동이가 낮잠에서 깨서, 첫 스윙 도전.
아직 좀 그네가 크긴 하지만 동동이는 꽤나 좋아해서 우리가족 모두 신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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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은 누나 수영하는 동안의 동동.
누나보다 과자의 맛을 일찍 알려줬다. …

내 목표는 돌 때 즈음에는 우리먹는거 다 같이 먹는;;;;; 괜찮을까? ㅋ
그래야 좀 줄줄이 서있는 갈 곳들을 편히 가지!

 

18. June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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