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uation for Pre-Kindergarten

프리스쿨을 졸업했다.
졸업 전부터 정말 많은 감정을 갖게 했던 졸업식
일년 새 아이를 훌쩍 성장하게 했던 곳.

우리 리비 정말 많이 컸다.
이모들이 보면 정말 깜짝 놀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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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전 날 밤.
열심히 땡큐 카드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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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당일 우리는 리비 몰래 풍선을 준비하기 위해 바빴다.
졸업시즌이다보니 풍선가계가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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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때문에 시간맞춰 갔더니 이미 주차장은 자리가 꽉 차고 겨우겨우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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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선생님들과 한컷.
adams 선생님과는 못찍어서 아쉽네.

처음에는 무섭고 무뚝뚝해서 내가 겁 잔뜩 먹었는데
일년 지나고 보니 좋았던 선생님들.
이곳에 다니게 된 것이 참 잘 했다고 생각.

빨리 동동이를 이곳에 보낼 날이 기다려 진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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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과는 사진 찍는것도 까먹고. (정신 하나도 없어서)
마지막에 세영이 세진이와 함께

리비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다른 친구들과 이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니 내가 다 아쉽다.
리비가 좋아하던 conner는 어쩌지?! 귀여워하던 emma 보고싶어서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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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쉬웠지만, 우린 썸머스쿨이 있으니까.

11. June 2014 by 여름
Categories: 소근소근 | 2 comments

Comments (2)

  1. 선생님 인상이…. “나는 이 아이를 잡아먹을테다, 너도 기다려!” 이런 표정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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