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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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기어다닌다.
정말로 기어다니는건 아니고- 뒤로 가면서 그래도 가고싶은곳은 가는 듯.
아직은 활동범위가 적어서 카펫 안에서만 있지만… 요즘 완벽히 기는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봐서는.. 앞으로가 정말 걱정.

혼자 뒤로 밀면서 돌아다니다 점퍼루 아래에 가서 승질내면서 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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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미션은 동동이 오후낮잠을 잘 자게 하는 것.
리비야 원래 낮잠이 없는 아이지만 요즘 좀 스케쥴이 바쁘다 보니 피곤한가 보다.
이날은 재울 생각이 없었는데 둘 다 저녁 다 되서 잠들었다 깨서 밤새 괴롭혔다. ㅜ_ㅜ
낮잠도 좀 일찍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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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 물주는 동안 동동이는 유모차에서 콧바람.
리비는 자전거 타기.

7개월 된 동동이는 벌써부터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징징징.
어흑.

03. June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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