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의 계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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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하던 수영을 일주일에 두번으로 늘렸더니 내가 죽겠네.
금요일 오후면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 같아;;

그래도 여름에 신나게 해야지. 긴긴 여름방학을 이거라도 없으면 어찌 지내나-

하루 늘어난 수업의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이었는데 재미나게 가르쳐서 리비가 좋아했는데 그 뒤로 계속 선생님이 바뀌고 있다. 흠
스캇 선생님 언제 다시 오시나.

이제 6월의 시작인데 (이 글을 완료하는 시점;;;) 리비와 나는 벌써 까맣게 까맣게.
흑.
슬픈  캘리포니아 여름의 시작.

19. Ma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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