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supplies order

School District에서 등록을 하고 난 뒤, 아직 킨더에서 아무런 메일도 없었는데,
학교사이트에 학용품 주문하라고 나와서 고민하다 주문완료.
나중에 그것들 다 내가 준비시키려면 또 정신없을테니까 주문을 하긴 했는데..
설마 나중에 이학교 아닌데?! 이런 메일이 오진 않겠지.

리비가 다니게 될 킨더는 아는사람이 아직까지 한명도 없어서 학교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다.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 좋지 않다.

킨더 보내려니 리비보다 내가 더 긴장되고 떨고 있는 상황.

교복도 그냥 알아서 맞춰야 하나..?;;;
학교에서 메일좀 빨리 보내주지.
답답하네 그려!

23. April 2014 by 여름
Categories: 소근소근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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