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의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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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동동.
잠안자고 이러고 있으면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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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반대로 누워서 모빌보고 놀라 했더니 어느새 이렇게 잠들고.
(한동안 이렇게 잘 잤는데- 요즘은 또 이 약발이 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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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도 잘 못하면서 연습할 생각도 안하고 이렇게 내 다리 위에서 떠날 생각을 안하고 지냄.
이렇게 보면 나름 날렵한 턱선이 있는데 똑바로 앉으면 그게 다 사라지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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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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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분병 12개월 옷에 붙어있던 모자인데… 왜 작아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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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잔다 우리아가-
점점 잠이 줄어가는 것을 느끼는 요즘. 슬프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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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이러고 놀았구나. 아빠 아이폰에 있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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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에 뒀다고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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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유식 시작해야하는데- 다 까먹었다. -ㅅ-);;;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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