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마구 흐르네

요즘 뭐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는 걸까.
할일들은 잔뜩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아아.

어느새 여름이 코 앞에 온 것 같은 날씨.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 할텐데.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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