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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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달 넘게 못만나고 있는 친구들.
못만난지 얼마 안된 초반에는 이렇게 툭하면 다니,범이 사랑을 고백하는 편지를 한가득 썼는데, 사진은 요것만 찍어뒀네.
현재 집 안 구석구석 사랑편지가 가득하다.  만나면 준다면서;;;

난 ‘엄마 사랑해-‘ 라는 말은 리비가 한번도 써준 적이 없어서 은근 섭섭.

 

언젠가 휴대폰 문자로 날라 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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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 보고싶어하는게 아니라 다행이네. ㅋ

17. December 2013 by 여름
Categories: 올리비아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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