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kin patch

다음날 출산일로 정해지고 마지막 일정을 소화.
그래도 10월 하면 할로윈인데 펌킨패치 한번은 가야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후다다닥-

 

 

 


평일이라 사람도 별루 없고 규모가 작은 곳이라 널널하게 구경했다.

 

 

 

 


리비가 가장 신나서 몇번을 들어갔다 나왔다 했던 미로.

 

 

 

 

리비가 신나해서 오길 잘했다며 뿌듯했던.

 

 

 

그리고 동동이 임신하고 처음 찍어보는 만삭사진!

 

 

 

 

부쩍 커보이는 리비.

 

 

 

내 배가 이리 부른지 이 사진을 보고 처음 알았네;;;

 

 

 

 


딱히 호박을 사러 온 건 아니니 기차도 타고

 

 

 

헤이트럭도 타고.
(나는 못타고)

 

 

 

 

해바라기밭을 지나가는 거라 이게 좋았던 듯.

 

 

 

 


 

오늘 하루 즐거웠니?
내년10월에는 더 즐겁게 보내자!

03. November 2013 by 여름
Categories: day trip, 올리비아 | 2 comments

Comments (2)

  1. 오 배 많이 나왔었구나! 이제 리비는 소녀!

    • 그쵸. 저게 다 또 살이기도 하니..앞날이 걱정. 크~
      리비는 동동이 태어나니 더더욱 커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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