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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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준비중에 부녀는 밖에서 시끌시끌.
처음에는 꽃에 물을 주려고 하나 싶었는데 한참을 지나도 집에 들어올 생각을 않하고..
뭐하나 봤더니 뭔가 열심히 그림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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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저녁먹으러 들어오라 했더니
터널만 그리고 들어오겠다고 뭔가 열심히 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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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작품 활동 중.
손이 더러워지는게 싫다고 장갑까지 끼고.. ㅋㅋ
기찻길 그리고 기차 그리고 터널까지 그리고서야 완성하고 집으로 들어왔다.

 

여자아이 치고 그림 그리는것을 즐겨하지 않아서 살짝 아쉽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작품활동 좀 하신다. ㅎㅎ

 

16.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올리비아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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