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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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맛난 팥빙수가 먹고싶었더랬다.
결혼 전 한국에서 친구들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먹었던 옛날 스타일의 팥빙수도 생각나고!
미국에서 파는 팥빙수들은 뭐가 그리 달기만 한지..

작년 가을에 얼음가는 기계는 세일하길래 하나 사두고 ㅋㅋ(더 곱게 갈리면 좋겠지만.. )
올 여름이 오기만을 기다렸었지!
하지만 팥빙수 팥을 만드는게… 또 일이구나 싶어서 미루고미루다 어제 저녁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간단.
어쩐지 주말에 미숫가루를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말았는데 샀어야했어!

다음에 인절미랑 미숫가루까지 준비해서 더더 맛난 팥빙수를 먹어야지!

 

16. July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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