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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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수업 드디어 시작!

미국에 살면서 깜짝놀란것은 이곳사람들은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어린아이들도 깊은 물에 그냥 풍덩 들어갔다 나오고, 그냥 물에 던지고 풍덩빠지고 그러면서 놀고.
물론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수영을 거의 기본으로 하는 사람들.

수영을 못하는 나로썬 그냥 놀라운 풍경일뿐.
아무래도 수영을 못해 물이 무서운 난, 리비는 그렇게 해선 안되겠다 생각.
리비도 수영으론 기본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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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너무너무 신났다.
수업하기 전부터 본인은 다 잘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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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겁을 먹기도 했지만 대체로 신나고.

두번째 오늘 수업은 물이 코로 좀 들어가서 그런지
수영장 밖의 나를 부르며 못하겠다고 울상. ㅜ_ㅜ
그래도 다 끝나고 나선 또 신나서 할 수 있다고.

 

 

 

고작 두번째인데 그래도 많이 늘었다.
얼굴을 물에 넣는 건 잘하는데, 뒤로 누워서 귀가 물에 담기는 건 무서워한다.
8월도 등록하려고 하는데… 좀 고민되네.

11.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올리비아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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