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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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무성해졌다.
넉넉하게 자리를 잡았다 했는데 호박과 오이가 감당이 안되게 크고 있다.
깻잎도 이제 먹을만큼의 잎이 나와서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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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마구마구 퍼져가고 있는데, 사진찍을때만해도 언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나했더니 지금은 열매가 나오고 있다.
호박과 오이도 조금씩 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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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씨 뿌린것도 호박과 오이들에 치여 잘 자랄까 싶지만.. 자라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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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너무 작지만 다 따서 맛나게 먹었고,
토마토도 하나씩 익어가는 것들 먹는 재미가 쏠쏠해지기 시작. (내가 다 먹고있;;)
감나무는 덱 근처는 다람쥐들에 남아나질 않고, 조금 먼 곳만 남아있는데.. 아무래도 이것도 크기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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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공터에 꽃들 씨 뿌려둔 것도 뭔가 나와서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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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날이 덥다고 동네 고양이도 더웠나보다.
우리집 앞마당과 벤치 아래에 자리잡고 누워 하루종일 뒹굴뒹굴.

 

 

11.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Green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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