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ab pot and seattle night

오랜만에 걷는 여행.
체력이 확실히 떨어졌음을 느낀다.
엄마도 예전 도쿄 여행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신다고..
좀 슬프네.

저녁을 먹으러 –

 

 

엄청 사람이 많더라.
한참을 기다리고 배고픔에 쓰러지기 직전 자리를 잡고 앉았다.
보고싶은 엄마아빠.
얼마전에 아빠가 사고가 나셔서 힘들어 하신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다.
이젠 연세가 있으시니 체력이 힘드신가보다.

 

 

 

 



리비는 신났다.

 

 

 

 

드디어 음식들 등장.
얌얌얌얌얌- 맛나게 얌얌.

 

 

 

 

 

저녁 배불리 먹고 주변 놀이시설 이용.ㅋ
리비가 좋아하는 회전목마.
운행해주는 사람이 이것 엄청 빠르게 돌려서;;;; 엄청 다이나믹 하게 탈 수 있었다.
최근 탄 회전목마 중 가장 재밌었다. ㅎㅎ

 

 

 

 

 

회전목마를 탔으니 관람차도!

 

 

 

 

 

 

 

 

 

 

둘은 아무렇지 않은데..
나만 무서워했다. ㅋ;;;;

 

 

 

 




조금 무섭긴 했지만 여기서 보는 야경은 꽤나 근사했다 :)

 

 

 

 

 

저기 멀리 먼저 타고 내리신 엄마아빠가 보인다. :)

 

이렇게 시애틀의 하루가 끝났다.

 

 

23.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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