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Ducks of seattle

정말 오랜만에 시애틀 여행기를 이어서-
기대가 많았고, 꼭 해봐야지 했던 라이드 더 덕 투어.
이것을 알게 된 것은 영화 ‘만추’에서 현빈과 탕웨이가 타는 것을 보고 알게 된 것.
짧은 시애틀 일정에 휘리릭 시애틀을 구경하기 딱 좋은 코스.
너무 재미나게 안내를 해주기도 하고.

 

 

 

 

 

오빠가 티켓을 사는 동안 우린 오리들 구경.

 

 

 

 

 

 

바로 출발하는 시간이라 바로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리비가 피피 마렵다고 난리.
화장실이 어디있나 물어봤더니 길건너 맥도날드에 가야한다고;;;

 

 

 

 

 

 

오빠가 리비 안고 열심히 뛰어갔다.
출발하기 전에 와야하는데- 조마조마 하고 있으니
저 멀리 리비 안고 뛰어오는 오빠. 크-

 

 

 

 

 

 

자, 이제 출발 하고 있어요!
이거 너무 재밌다. 내가 영어만 잘하면 더더더 재미있을텐데 하는 아쉬움.

 

 

 

 

 

시애틀 곳곳을 구경하고

 

 

 

 

안내자는 열심히 모자도 바꿔가며 열심히 설명!

 

 

 

 

시애틀은 곳곳에 예술품들이 많다.

 

 

 

시내도 한바퀴 돌아주고 이런저런 설명도 해주고.

 

 

 

 

 

드디어 물가로 이동.
이때가 단풍이 가득한 시즌이라 더더 이쁘게 느껴졌던 풍경들.

 

 

 

 

 




바람이 엄청 추워서 담요 돌돌 말아서 구경 중.

 

 

 

 





똑딱이디카로 표현의 한계가.. 흑.
시애틀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던.

 

 

 

 

Sleepless In Seattle에서 톰행크스가 살던 집.
저 중 뭐였더라;;;; 그새 까먹었다.

추위에 오돌오돌 떨면서 했던 구경이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던!!!

나중에 타호에 가도 덕투어가 있고, 샌프란에 가도 덕투어가 있더라.
그것들도 이만큼 재미있으려나?

 

 

 

리비는 오리입 득템하고 한참 불어서 시끄러웠던;;; (내가 사자고 했지만.. ㅋ)

 

04.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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