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오랜만의 텃밭


씨를 뿌려야 할때 한국에 있어서 올해 깻잎 외 기타 농사들은 그냥 말까- 싶었다.
오빠가 좀 미리 뿌려주면 안되나 싶기도 했지만.. 그건 내 마음일뿐;;

결국 미국 돌아오자마자 씨를 뿌렸다.
그리고 어느새 이렇게 쪼르르륵. 너무 귀여워!

 

 

 

 


그리고 요건 지난주 쯤 사진.
지금은 이것보다 조금 더 컸다.

언제쯤 깻잎을 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거니? :)

 

 

 

 

상추 모종도 사고 그러려고 널서리에 갔다가 새로운 것들을 구입.
집에서 딸기 피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샀으나… 거의 관상용.

 

 

 

 

 

죽은 화분에서는 곳곳에서 날라온 씨들이 자리를 잡고 자라고 있고.

 

 

 

 

 


올해 제일 잘 자라고 있는 건 토마토!
빨리 빨갛게 익어라~

 

 

 

 

딸기, 수박, 오이, 호박, 고추, 파프리카, 당근, 부추 들.

 

 

 

 

수박. 열매는 언제 나오는거니?

 

 

 

 

딸기는 관상용이라니까;;;

 

 

 

 

요건 부추 씨 뿌린거.
부추… 맞겠지?;;;;;;;

 

 

 

 

 

호박도 잘 자라고 있고~

 

 

 

 

고추인가 파프리카 인가?

 

 

 

 

복숭아는 여전기 자그마한 크기에서 익어버리고..
어떻게 크게 할까? … 농사 배우고 싶어라.

 

 

 

 

 

올해도 맛있는 무화과를 부탁해!

 

 

 

 

 

 


그리고 또다른 관상용 자몽.

 

그렇게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24. June 2013 by 여름
Categories: Green |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