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for seattle, 2012

the crab pot and seattle night

오랜만에 걷는 여행. 체력이 확실히 떨어졌음을 느낀다. 엄마도 예전 도쿄 여행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신다고.. 좀 슬프네. 저녁을 먹으러 –     엄청 사람이 많더라. 한참을 기다리고 배고픔에 쓰러지기 직전 자리를 잡고 앉았다. 보고싶은 엄마아빠. 얼마전에 아빠가 사고가 나셔서 힘들어 하신다는 … Continue reading

23.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 Leave a comment

Seattle Space Needle

덕투어를 끝내고 뭔가 따뜻한것이 필요했다. 스페이스니들도 구경해야하니 거기 올라가서 따뜻한거 마시고 좀 쉬자 라는 계획.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본격적인 구경 시작. 바람이 엄청났다.         엄마랑 기념사진~ :)         … Continue reading

05.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 Leave a comment

Ride the Ducks of seattle

정말 오랜만에 시애틀 여행기를 이어서- 기대가 많았고, 꼭 해봐야지 했던 라이드 더 덕 투어. 이것을 알게 된 것은 영화 ‘만추’에서 현빈과 탕웨이가 타는 것을 보고 알게 된 것. 짧은 시애틀 일정에 휘리릭 시애틀을 구경하기 딱 좋은 코스. 너무 재미나게 안내를 … Continue reading

04. Jul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 Leave a comment

seattle pike place market

호텔에서 몇블럭 걸어가니 seattle public market 입구 기념사진 부터 열심히 찍어주고 우린 구경보다- 브런치를 먹기로. 새벽에 집에서 나와 대충 빵과 커피로 비행기 타기 전에 먹고 시애틀에 와서 우린 배가 고픈거다.           팜플렛 몇개 챙겨들고 어디서 먹을지 고민. … Continue reading

01. Februar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반짝반짝 | Leave a comment

시애틀 여행의 시작

아아- 이제서야 여행기 시작. 작년 머리빠지게 고민하다가 결정된 시애틀 여행. 엄마는 뉴욕에 가고싶어하시고, 아빠는 못가본 국립공원에 가고 싶어하시고… 처음에는 우린 못가본 그랜드캐년을 갈까 했는데… 아빠는 이미 패키지로 다녀오셨고, 엄마는 별루라 하시고… 그래도 밀어붙일까 했는데 점점 그주변까지 가고싶은곳이 늘어나고 감당이 안되서 … Continue reading

01. February 2013 by 여름
Categories: seattle, 2012, 반짝반짝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