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for 소근소근

hayden’s 100th day

2014년 2월 1일 설 연휴가 동동이의 100일.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다니.. 그것도 겨우 어두운 사진 보정도 못하고 리사이징만. 100일이 빨리 오길 목 빠지게 기다렸다. 아팠던 만큼 건강하게 100일을 맞이하고 싶기도 했고, 정말 100일을 축하해 주고 싶기도 했고. 그래서 동동이와 리비 데리고 … Continue reading

25. Februar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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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반가운-

  벌써 3주 지난 이야기. 리비때는 인터넷할 여유가 있었는데(더 힘들었던 기억에도 불구하고! ) 동동이는 잠도 잘자고 하는데도 내 맘은 인터넷 할 여유도 없고 동동이 잠들면 나도 쓰러져 자기 바쁘고 그런 요즘 삶. 엄마가 한국으로 돌아가고, 오롯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 Continue reading

24. Januar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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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출산 전까지 생각했던 스케쥴을 다 소화하고 병원가기 전날 밤. 도대체 출산가방에는 뭘 가져가야 하나 고민하다가(리비때 뭘 가져갔는지 전혀 기억도 안나고;;) 퇴원할때 입을 아기옷, 오빠 갈아입을 옷, 슬리퍼, 휴대폰충전기 등을 넣고 거의 대부분 뒤척이며 밤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밥먹고 리비 … Continue reading

08. Novem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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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주

출산전 마지막 첵업. 역시나 마지막이니 내진이 있었고, 자궁은 2cm 열려있고, 60% 정도 얇아져 있다고. 찾아보니 리비때보다는 진행이 빠르네. 예정일은 이번주 일요일. 언제 나올려나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 이번주 금욜로 날짜를 잡음. 리비때 진통이란것을 모르고한 출산이라 진통이 오면 어쩌나 그게 진통인걸 알까 … Continue reading

23. Octo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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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주

39주가 내일이지만 일단은- 지난주 수요일부터 활동하다보면 누가 뱃속을 꼬집는것 처럼 아팠다.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누워있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괜찮고 움직이면 아픈 일상의 반복. 참을 정도면 그냥 있었을텐데 못참겠어서 참다참다 병원 예약을 월욜로 변경하여 방문. 자궁이 쏠리거나 늘어져서 그런거 같다고. 의사샘 처방은 … Continue reading

17. Octo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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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월요일에 무리를 한 탓일까? (리비유치원,산부인과,한국마켓,리비유치원,플레이데잇,쇼핑몰로 이어지는 하루코스) 오빠때문에 스트레스를 확 받아서 일까? -ㅅ-);; 화요일 겨우 리비 케어하면서 시체놀이하고 보냈는데 오늘 아침부터는 오른쪽위 뱃가죽이 너무 아파서 고생중. 이게 또 신기하게 오른쪽으로 누워있으면 사르륵 아픈게 사라지니.. 누워있다보면 할일들이 생각나고 일어나서 조금 움직이려 … Continue reading

09. Octo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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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 남들은 임신했을때 커피도 안마신다는데.. 커피 안마시면 죽을꺼 같다. 점심시간 지나면 머릿속에 커피가 둥둥둥 떠다닌다. 점심만 먹으면 잠에 취해 쓰러져 잠들고, 약속이 있으면 커피로 버티고 그런생활의 연속. 그나마 리비가 프리스쿨 오전에 나가면서 그나마 숨 쉴 … Continue reading

17. Septem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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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풍년

지난주 갑자기 택배 풍년. 엄마가 한달도 훨씬 전에 보내주신 리비 책들이 들어있는 택배(선편)이 감감 무소식이길래 좀 더 시간이 걸리나 보다 싶어 미국에서 한국책을 취급하는 사이트에서 다른 전집을 구입해서 이거라도 읽고있어야지 싶었는데.. 동시에 도착하는 사태 발생. 덕분에 책 풍년. 택배 풍년. … Continue reading

09. Septem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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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

꺄- 10주 남았다! 요즘 마음은 그냥 빨리 태어나면 좋겠;;;;;;; 태어나면 다시 뱃속으로 넣고 싶겠지만…;;;;;; 요즘은 월,화,수요일 스케쥴을 소화하고 나면 목요일부터 힘들기 시작해서 목요일 오전내내 뻗어있다가 오후 스케쥴 소화하고 다시 뻗기모드. 금요일 시체처럼 하루를 보내고 주말에는 어디 놀러갈 생각을 못하고 흘려보내고 … Continue reading

18. August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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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

29주 난 크게 힘들다고 생각 못했는데 몸이 힘들었는지 아주 미약하게 가진통이 두 번 정도 왔었다. (28주때) 거기에 요즘 소화기관들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져 고생하기 일쑤. 화장실 들락날락 하는거 힘들다. 힝 지난 목요일에는 너무나 아파서 오전내내 고생하고, 계속 아프다 보니 이 통증이 체해서 … Continue reading

12. August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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