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for 소근소근

패닉의 하루

    멘붕이었던 오늘 하루. ㅜ_ㅜ   아침에 리비가 밥을 늦게 먹어서 속썩이고, 학교시간에 아슬아슬하게 차를 타고 시동을 거는데 방전 된 차. ㅜ_ㅜ 걸어가기에는 늦은 시간이라 그때 부터 나의 패닉은 시작 되고.. 유모차 끌고 학교까지 가서 결국 조금 지각하고 들여보내고 … Continue reading

10. September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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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트리 정리

  이사와서 부터 신경쓰이던 팜트리. 요즘들어 부쩍 더 귀신머리 풀어헤친 것 처럼 보이고, 커다란 줄기와 잎들이 한번씩 후두둑 떨어지는데 사람들 지나가다 다칠까봐 걱정도 되고. 오빠에게 정리하자고 해도 비용이 한두푼도 아니니 버티고 버티다 – 하루에 한 두가지씩 떨어져서.. 결국 정리. 처리할 잘린 … Continue reading

05. Jul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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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

    세진이 생일파티~ :)           사진은 뒤죽박죽이지만-    

18. June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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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ion for Pre-Kindergarten

프리스쿨을 졸업했다. 졸업 전부터 정말 많은 감정을 갖게 했던 졸업식 일년 새 아이를 훌쩍 성장하게 했던 곳. 우리 리비 정말 많이 컸다. 이모들이 보면 정말 깜짝 놀랄듯.       졸업식 전 날 밤. 열심히 땡큐 카드를 쓰고     … Continue reading

11. June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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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리비 픽업하러 가려고 동동이 안고 차에 태우려고 집을 나서는데 차고로 나가는 문에 있는 한층 계단에서 넘어졌다. ㅜ_ㅜ 그 넘어지는 짧은 순간 별별 생각 다 나더라. 다행히 동동이이 있는 쪽은 슬로우 모션으로 떨어졌는데- 이것도 신기한 일 내 오른쪽 몸뚱이들은  … 오른쪽 … Continue reading

19. Ma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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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mother’s day

  선물로 반지 목걸이 등을 꼭 사준다고 하더니- 시간이 촉박했나보다. 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랑 가득 담긴 편지를 받으니 눈물이 핑~ 우리딸 많이 컸네.  

19. Ma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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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파

도대체 내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

28.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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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supplies order

School District에서 등록을 하고 난 뒤, 아직 킨더에서 아무런 메일도 없었는데, 학교사이트에 학용품 주문하라고 나와서 고민하다 주문완료. 나중에 그것들 다 내가 준비시키려면 또 정신없을테니까 주문을 하긴 했는데.. 설마 나중에 이학교 아닌데?! 이런 메일이 오진 않겠지. 리비가 다니게 될 킨더는 아는사람이 … Continue reading

23.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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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마구 흐르네

요즘 뭐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는 걸까. 할일들은 잔뜩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아아. 어느새 여름이 코 앞에 온 것 같은 날씨.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 할텐데.

07. April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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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올정도로힘든날. ㅜ_ㅜ  

06. March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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