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for my house

팜트리 정리

  이사와서 부터 신경쓰이던 팜트리. 요즘들어 부쩍 더 귀신머리 풀어헤친 것 처럼 보이고, 커다란 줄기와 잎들이 한번씩 후두둑 떨어지는데 사람들 지나가다 다칠까봐 걱정도 되고. 오빠에게 정리하자고 해도 비용이 한두푼도 아니니 버티고 버티다 – 하루에 한 두가지씩 떨어져서.. 결국 정리. 처리할 잘린 … Continue reading

05. July 2014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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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풍년

지난주 갑자기 택배 풍년. 엄마가 한달도 훨씬 전에 보내주신 리비 책들이 들어있는 택배(선편)이 감감 무소식이길래 좀 더 시간이 걸리나 보다 싶어 미국에서 한국책을 취급하는 사이트에서 다른 전집을 구입해서 이거라도 읽고있어야지 싶었는데.. 동시에 도착하는 사태 발생. 덕분에 책 풍년. 택배 풍년. … Continue reading

09. September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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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햇살

한국에 비하면 춥다고 말하기 그렇지만… 아, 으슬으슬 이 곳 너무 춥다. 매일매일 코다츠와 전기장판이 없었다면 살 수 없는 삶. 오랜만에 낮에 햇살이 들어온다. 아- 뒷마당으로 나가는 유리 문에 딱 붙어 햇살을 즐긴다. 여기가 가장 따뜻해….. :)  

18. January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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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계속 모으고 모으다가 벽에 액자를 붙였다. 그런데 이것으로 부족하구나. 더군다나 한쪽으로 쏠려서. 옆으로 더 추가해서 붙여야 할텐데… 언제쯤 될까? 다른 벽들도 많은데. ㅋ  

01. January 2013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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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게 비

지겹게 비가 온다. 올해 겨울은 비가 꽤 많이 오네. 덕분에 밖에 나가서 노는 것도 힘들고, 집에서 뒹굴뒹굴. 2012년이 그렇게 가네.

26. December 2012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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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ofa

  등 쿠션 다 꺼진 ikea 쇼파는 다른 거실로 밀려나고 새로운 쇼파 등장. 아이가 있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밝은 칼라의 쇼파를 질렀는데.. 어찌 감당할지 겁난다. ㅋㅋㅋ   언젠가는 쇼파를 사야지 하고 이리저리 알아보기는 하고 있었는데 마음에 들고 이쁘다 싶은 쇼파는 … Continue reading

22. December 2012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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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작년에 구입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땡스기빙 연휴에 꺼냈다. 이곳은 땡스기빙 연휴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하는 집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때부터가 본격적인 연휴기분 시작. 썰렁한 집을 그마나 풍성하게 따뜻하게 보이게 해주는 장식들. 올해 내 소망은 집 지붕라인을 따라 전등을 둘러주는 것인데.. ㅋ.. … Continue reading

07. December 2012 by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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